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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실버일자리사업'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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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쩡구 작성일16-07-19 01:15 조회433회 댓글0건

본문

사진설명 : 김제녹색연대 최성식 대표와 김제노인복지종합관 노인 일자리 사업단
오탁근 담당자가 함께 실버일자리사업에 관해 대화와 소통을 나누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버일자리사업이야!
 

전북김제녹색연대대표 최성식
대안모임(대학안가려는사람들의모임), 녹색살림모임 최성식목사
 

지난 2013819일 월요일에 현재 김제시노인일자리사업을 도와주고 있는 김제노인조합복지관 내에 있는 일자리사업단 사무실을 찾아가서 일자리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오탁근 담당자를 만났다.
 

그리고 올해 실버 일자리사업을 중심으로 실버일자리에 대한 대화와 소통시간을 가졌고 실버일자리에 관한 노인인력개발원의 자료를 받게 되었다. 본 서류 부록을 인용하면 노인일자리사업에 노인들이 참여한 후 빈곤 율이 6.1% 정도 감소하고 의료비는 1인당 연간 188천원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나날이 갈수록 일을 하거나 여가생활을 즐기는 등 활동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노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반면에 우리나라에 일하고 싶은 노인 등은 생각한 것보다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오탁근 담당자에 의하면 올 해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은 162명이고 작년에는 142명이였다고 한다. 그리고 2009년 실시했다고 한다.” 본 담당자가 준 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사업의 현황 및 효과분석의 자료를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개인소득 증가와 빈곤 변화 그리고 경제적 도움과 육체적이고 정신적 건강증진, 사회적관계가 개선 되어간다.” 고 한다.
 

많은 관련 부서와 행정에서도 실버와 노령화 문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말과 글을 통해서 나름대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실버세대 - 본인이 알기로 나이 60세 이상이 되는 층들을 실버층 이라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본인의 나이가 60세가 넘어가고 아직 65세가 되지 안했기에 본인은 노인 문제보다는 실버문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실감나는 현실이고 삶의 현장문제라 본다. 따라서 노령화 문제를 실버세대층의 문제로 접근하고 있다.-
 

에서 까지, A에서 Z까지, 알파에서 오메가의 거의 대부분 문제는 바로 실버
세대 층 중 모든 원하는 실버세대 층에 대하여 북유럽 식 보편적 일자리 나누기와 만들어가는 일자리를 통한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노령화 문제의 거의 대부분을 완전하게 풀어나가는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일자리와 직업에 대한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 것이 바로 실버 층들의 건강, 여유, 소외의식 등을 풀어나갈 수 없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척도(Canon) 이라고 확신한다.
 

이러한 실버일자리와 실버 층 중점의 직업 나누기와 만들어 가는 방법은 젊은 층과는 전연 다른 방법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고 본다.
 

대철인 헤겔이 역사와 인생의 방향을 정() () ()의로 해석하고 세계적인 역사학자인 토인비가 도전과 응전으로 바라보면서 해석한 것처럼 실버세대층과 젊은 세대층간의 양대 나이층 간에는 가장 중요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인프라가 된다고 확신되는 일자리와 직업에 대하여 전연 다른 상황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경쟁상대가 되어가고 있으며 그럴 수밖에 없는 사회적 현상과 조짐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고 해석한다. 이를 무조건 화합하려고 하기보다는 역사 현장의 뚜렷한 현실상황이라 인정하고 서로 창조적 발전과 경쟁이 양 세대층에 일자리와 직업 문제에 대하여 정반합, 도전과 응전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본인은 보고 있다.
 

정규직과 급여가 높고 근무시간이 많아질수록 실버층의 일자리와 직업등은 더 적어져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영역과 빈 자리들이 지속적으로 적어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과 보육문제를 비롯하여 자유시간제나 비정규직이나 한시적인 계약직 문제에 대하여서 전연 다른 일자리와 직업 필요성의 패러다임이 다를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젊은 층들이 살기에 유리한 기본 인프라, 환경조건이 조성된 곳에서는 젊은 층들의 이동인구 숫자가 많아져가고 이러한 대상을 중점으로 한 사업이나 서비스사업, 문화, 외식사업, 소비, 향락사업 등의 일자리와 직종 근무자들이 나날이 상승해 질수 있을 것이다.
 

그와 반면에 김제시와 같이 나날이 실버 층들의 인구 숫자와 나이별 거주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상승해가고 외지의 실버 층들의 정착 인구 숫자가 서울과 수도권으로 이주해가는 인구 숫자를 월등하게 놓아져 가는 지역에서는 (본인은 그렇게 알고 있다는 점을 주지시키고 싶다.) 이제부터라도 현실을 인정하고 실버층 중심의 거의 대부분을 서울과 수도권과 정 반대로 이루어지는 정책과 행정의 코페르니쿠스-갈릴레이 적 대 전환이 이루어 질 수밖에 없는 현상에 왔다고 본인은 확신한다.
 

따라서 김제시가 존재하고 나름대로 김제시 자체의 생존가치와 현실을 무시하지 않는 발전을 이룩하려 하려면 21C 역사와 과학발전 그리고 자동화되어가는 현실의 현장을 직시하면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느 세대 중심으로 김제시는 나아가야 존재 가치와 존재할 가능성과 확률이 큰지를 이제는 심각하게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인은 확신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60대 이상 모든 실버 층에 대한 일자리사업과 직종을 물이 흐르듯이 안정되게 마련해 주어야 하는 김제시 나름대로 이 시대의 역사적 당위성이 있다고 본인은 확신하고 주장하고 싶다.”
 

그리고 이러한 소리와 주장 그리고 행동은 정치, 경제, 문화, 행동,사회참여 등 모든 방법을 비빔밥처럼 비비던지 모든 실버층들이 이러한 모든 분야에서 만나면서 민주적인 질서와 법안에서 먼저 실버층인 나자신 부터 말과 글 그리고 행동, 인터넷, 페이스북, 트위터, 언론매체의 자유게시판이나 독자투고 등 21C 지식정보화 산물을 총동원하여 지속적으로 의식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하는 자기자신의 자발적 선택과 결정 그리고 행동이 필요하다고 본다.
 

* 이에 대한 어떠한 의견과 주장이라해도 민주적인 방법으로 글을 쓰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나 단체들은 본게시판이나 다음 주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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